슬픔은 잊고 다시 힘차게!

아 빨리 출근해야지 ㅁ늦었다 ㅋㅋㅋ뭐하는짓이람 ㅠㅠ
Posted by 카사

생각..

2008/04/19 12:27
엄마가 돌아 가시면.... 난 뭘 할까. 뭘 해야 되는거지...
학교 휴학이야 계속 안가면 그만두게되는거고..
서울로 올라 가?
올라가서 무작정 이모들에게 붙어볼까...
여기에 계속 있을 수도 없는 일이고...
내가 과연 올바른 길로 갈 수 있을까...
온갖 잡생각.
결혼도 연애도 우선시 되는건 돈이고
아빠랑 단둘이 살기엔 너무 큰 집......



잘 모르겠다.
이제 오는 월요일.
검사 라고는 하지만 엄연히 수술인...

아직은 어색하고 생소한 아버지의 눈물.
얼굴 안본지 4일째 되는 엄마의 목소리.



도망 치고 싶다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...........
Posted by 카사
폴더채로 안닫히니.-_-
Posted by 카사

슬퍼

2008/03/03 17:21
일도 학원도 다 싫다.
하기싫어....
Posted by 카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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